최근 외식하러 나가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집밥만 먹기에는 부족해서 외식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밀키트에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너무 간편하다고 느꼈던게 필요한 재료가 모두 들어있다는 점, 그리고 충분한 양이 들어있다는 점!
솔직히 차돌박이의 양은 조금 부족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다른 재료의 양이 적당해서 저는 마음에 들었어요.
근처 정육점이나 이마트에서 대패삼겹같은걸 조금 더 구매해 넣어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재료가 모두 개별포장 되어있어서 간편하게 뜯기만 하고 소스만 부어주면 요리할 수 있어서 그리고 남는 재료가 없어서 뒷정리하기도 편했어요.
면은 따로 삶아서 찬물에 헹궈주고 나머지 재료는 바로 익히기만 하면 돼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양은 1.5 ~ 2인분이라고 생각되는 양이었어요.
아.....
원문 링크 : [밀키트] 이마트 피코크 차돌박이 숙주볶음 리뷰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