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시간의 대중교통과 한 시간의 비행기를 거치고 나니 피곤함이 스르륵 몰려오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려고 햄버거집을 찾던 중 도두후레쉬를 찾게 됐네요.
한 시 도착 비행기라 마침 출출하고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겠다는 생각으로 들어갔어요. 생각보다 매장이 작아요.
아무래도 테이크아웃 중심으로 운영을 하셔서 큰 매장은 필요가 없는 듯해요. 가게 앞에는 스타일리시한 숍 아트가 보이네요.
입장 전 QR체크인은 필수! 제주도는 특이하게 '제주 안심 코드'를 사용하고 있어요.
가게 내부가 단출하죠? 여기서 입에서 살살 녹는 수제버거를 찾아볼 수 있어요.
취향에 맞는 음료도 시켜보는 건 어떨까요? 수제버거집이라 그런지 가격이 적지 않은 편이에요.
테이크아웃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센 가격에 조금 놀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