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 현대차가 19%의 지분을 들고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의 비대면 실험 시행. 근로자 연봉은 기존 대비 40%, 무노조 공장 + 시급제 도입에 차량 유통은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최대주주는 광주시가 출자한 광주그린카진흥원(21%). 근로자 대부분이 20~30대이며 평균 초임 연봉은 3,500만 원으로 책정.
현대차 8,800만 원 그리고 기아 9,100원과 크게 대비된다. 훗날 GGM의 성공이 가시화되면 현대차와 기아차 역시 이러한 사업모델을 도입할 가능성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하며 현재 과거 노동자와 신세대 노동자 간의 갈등 양상이 더욱 두드러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뉴스를 보며 앞으로 미래는 수도권 거주 / 지방 사업소라는 컨셉이 잡힐 것으로 예상한다. 젊은 사람들은 편의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