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온리 오프라인 시장이 줄어들고 온라인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e커머스 온리로 판매전략을 구성하는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다. 웅진식품의 탄산수 '빅토리아'는 온라인에서만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판매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CJ의 '비비고죽'은 파우치 형태로 판매를 해 오프라인에서 그릇 같은 용기에 담아 판매되는 죽을 앞지르고 있다.
가정식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매하는데 구지 그릇이 딸려올 필요는 없기 때문이고, 용기 죽의 단점인 식감을 살려낼 수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온라인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라이브커머스나 상품 리뷰 같은 콘텐츠 역시 더욱 확대될 수 있겠다.
상품을 구매할 때 자신이 눈으로 확인한다거나, 어떠한 확신을 가지고 구매를 해야 하는데 이를 라이브 커머스가 대체해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