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장소의 자세한 정보는 글 최하단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탁 트인 옥저호 뷰와 시원한 바람, 그리고 따뜻한 햇빛아래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지금껏 왜 여기에 안와봤을까 하는 후회가 드는 카페에요.
고불고불 길을 따라 들어오면 미텐발트의 입구가 우리를 맞이해줍니다. 계단이 조금 경사져있으니 주의해서 올라오세요.
이 건물 전체가 미텐발트 카페에요. 정말 넓죠?
제 뒤로도, 옆면에도 자리가 많아 복잡하지 않게 경치와 카페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없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자마자 이 넓은 공간에 자리가 꽉 채워졌어요.
느긋하게 즐기고싶으시다면 카페가 붐비는 시간을 피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잠시 바깥을 구경합니다.
카페 바로 앞에서 본 풍경이에요. 파라솔과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