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윤석열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부족한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했지만 국민들에게는 미흡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여권의 불만에 대한 대응으로 거대 야당의 발목 잡기로 개혁 입법에 차질이 있었다는 입장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윤 대통령은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오찬에서 당정 소통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참모진 회의에서 "국민은 늘 무조건 옳다.
어떠한 비판에도 변명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민생 현장으로 더 들어가서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는 지난 11일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와 관련하여 윤 대통령이 세 번째 메시지였습니다. 이전에는 정부는 어떠한 선거 결과라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으며, 선거 결과에서 교훈을 찾아 차분하고 지혜롭게 변화.....
원문 링크 : 윤 대통령 미흡 인정, 민주당 탓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