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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中, 한국에 참교육 당했다" 중국 언론 비판

 "초등학생 中, 한국에 참교육 당했다" 중국 언론 비판

중국 축구대표팀의 비매너와 부진에 휩싸인 가운데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황선홍 감독 아래 중국과의 8강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비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승리로 한국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 다음 경기 상대로는 우즈베키스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은 이번 패배와 함께 비매너로 얼룩진 모습을 보이게 되어 강력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치욕적인 대표팀의 초등 수준의 조별리그 경기'라며 중국 대표팀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조별리그에서는 활약을 펼친 중국이지만, 한국과의 8강전에서 큰 패배를 맛보며 탈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중국 대표팀은 순진한 비매너로 초반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력 부족과 더불어 적극적인 플레이는 오히려 더 큰 빛을 발하지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