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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김재우, 천사 아들 생일축하"(전문)

 "조유리 김재우, 천사 아들 생일축하"(전문)

개그맨 김재우의 SNS에 올린 가슴 아픈 글이 많은 사람들을 울리고 있습니다. 김재우는 지난 12년 전에 하늘나라로 보낸 아들의 생일를 기념하며, 가족의 그리움과 사랑을 진심어린 말로 표현했습니다.

김재우는 자신의 SNS에 "아이가 열두 번째 생일을 맞았다. 엄마는 일찍 일어나 꽃을 사러가고, 아빠는 집을 청소했다.

아직 아이에게 줄려고 했던 축구공이 있는데, 아빠는 너를 보러 갈 때마다 울고 있단다. 길에서 너의 이름을 들으면 아직도 뒤돌아보고 있다"라며, 아버지로서의 아픔을 담백하게 표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는 "엄마와 아빠는 너가 태어난 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고 전하고 싶다. 너를 사랑하는 우리 엄마와 아빠가..."

라며, 우리 아이를 많이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