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가까운 이웃관계를 확인하는 순간을 보여준 오찬 자리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 주석은 비행시간에 대해 언급하여 한 총리와 서로 가까운 이웃임을 확인했습니다.
한 총리는 항저우에 도착한 시간을 밝혔고 이에 시 주석은 양국이 실제로 가까운 이웃관계라고 화답했습니다. 이 대화는 평범한 안부묻기 대화와 같지만, 양측이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회담을 진행했다는 것을 나타내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이날 오찬 자리에서는 한 총리의 옆에 왕이 자리했습니다. 이에는 한 총리와 중국 사령탑인 왕이 한중 관계를 이야기하기 위해 앉아있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 자리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지도자들이 초대되었는데, 왕이 한 총리 옆에 앉은 것은 한중 관계를 잘 관리하려는 의도였을 것.....
원문 링크 : 시진핑, 한덕수에게 '비행기 3시간'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