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은 최근 자신의 매니저에게 사기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김종민뿐만 아니라 은지원과 추성훈도 자신들이 사기를 당한 경험을 고백하고 있다. 추성훈은 자신을 형으로 생각하고 지낸 십년 동안 돈을 관리해 주던 친구가 사기를 치고 돈을 모두 가져갔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 만큼 그 친구에게 돈을 맡겼으며, 데뷔 이후 6년 동안의 수익을 모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집을 사들이기 위해 통장을 확인해보니 단지 20만 원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이는 큰 충격으로 이어져 스튜디오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은지원과 김종민도 사기를 당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은지원은 예전에 친한 친구인 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