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의 촬영장에서 흩어진 돌무더기가 방치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의 황우치 해변에서 해당 드라마의 촬영장을 찾아본 주민 A씨는 해변 곳곳에 흩어진 돌무더기를 목격하고 이 이슈를 제주의소리 신문에 제보, 이후 논란이 커지게 되었다.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는 황우치 해변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해당 촬영 당시 사용한 돌들이 방치되어 널브러져 있는 상황으로 전해진다. A씨에 따르면, 이러한 돌무더기들이 흩어진 상황은 올레길 10코스와 연결된 길목에까지 이어져 있다.
특히, A씨는 현장에서 발견한 돌들이 드라마에 등장한 돌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 이를 통해 '무인도의 디바'의 촬영 담당진이 돌을 방치한 채 마치 촬영을 마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주민 A씨.....
원문 링크 : 제주 무인도 디바 민폐 논란, 해변 돌무더기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