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연패를 달성한 야구 대표팀 구성원들이 푸짐한 포상금을 받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규정에 따르면, 류중일호는 금메달 포상금으로 총 2억원을 수령하게 됩니다.
KBO 관계자는 "야구 규약 국제대회 포상 규정에 따라 2억원을 선수단에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선수별로 지급 방식은 선수단 내부에서 결정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류중일 감독 등 코치진 7명과 선수 24명, 지원 스태프 등 총 30여명의 선수단은 각자 수백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야구대표팀은 KBO 포상금 외에도 정부 포상금도 받을 예정입니다. 정확한 포상금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전 대회인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때의 포상금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
원문 링크 :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병역혜택·포상금·FA포인트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