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훈 은퇴 경기 결승 진출 좌절, 셰이둘라예프 계체량 실격 경기 전 선수들의 표정 미디어가 주목하는 굽네 ROAD FC 065 경기에서는 키르기스스탄의 강자 라자발 셰이둘라예프가 계체량 실패로 실격되어 결승 진출의 꿈이 좌절되었다. 이는 한국 선수 양지용을 누르고 4강으로 올라갔던 셰이둘라예프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런 상황에서 계체량에서 200g을 초과하여 실패한 셰이둘라예프는 2차 계체량의 기회를 주지 않아 결국 실격 처리되었다. 이로 인해 결승에 진출한 상금 1억원을 건 김수철과 하라구치 아키라의 대결이 성사되었다.
경기전의 복잡한 상황 속에서 은퇴를 선언한 문제훈은 자신이 운영하는 체육관 제자 어린이들과 함께 단상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 문제훈은 한국에서 가장 큰 스타로 꼽히며, 안양에.....
원문 링크 : 키르기스 파이터 충격의 계체 실패, 1억 날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