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의 팬클럽이 이번에도 부정티켓을 잡아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에 취소된 티켓은 총 44건으로, 이에 해당하는 팬클럽 회원들은 영구 제명 처리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아이유의 팬클럽 '유애나'가 주도한 것으로, 팬클럽 회원들이 직접 공연 티켓을 부정하게 구매하거나 판매하는 행위를 신고한 결과입니다. 이후 팬클럽은 신고된 사례들에 대해 직접 조사를 진행하였고, 44명의 회원이 부정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아이유의 소속사인 에드에이터는 이를 통해 총 44건의 부정 티켓을 취소하였고, 해당 회원들은 팬클럽에서 영구 제명 처리되었습니다. 에드에이터는 "팬클럽 회원 중에서도 공연 티켓을 부정하게 구매하거나 판매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한 회원들에 대해선 엄격한 조치를.....
원문 링크 : 아이유, 부정티켓 44건 취소 및 팬클럽 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