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몬스터'로 알려진 조영욱이 현역 군인으로서 황선홍호에서 유일하게 대표팀에 속한 군인인데요. 군복무 중이지만, 병역법에 따라 운동 선수가 올림픽에서 3위 이상 또는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하게 된다면 군복무 대신 '예술·체육요원'으로 복무할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조영욱 중사는 황선홍호 팀의 중요한 멤버로, 그의 스포츠 능력은 정통 9번 스트라이커를 넘어선 수준입니다. 상대 골키퍼에게 압박을 가하는 조영욱의 전략은, 엄원상과 정우영 등 연령별 대표팀과의 훈련과 연계 능력 또한 초강함입니다.
슈팅 능력을 살려 3골을 넣으며 팀 내 2위에 올라 군복무 중에도 끊임 없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히스토리를 넘어서기 위한 조영욱의 노력은 황선홍호에 커다란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선수 뿐 아니.....
원문 링크 : 상병의 조기전역, 1승이면 가능? 전우들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