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성유리(42)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에게 구속영장이 재청구됐습니다. 안성현에 대한 구속영장은 서울 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채희만)에 의해 29일 오후에 재청구됐습니다.
이전에도 안성현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나 법원은 구속 필요성을 보기 어려운 이유로 영장을 기각한 바 있습니다. 이에 검찰은 보완수사를 거쳐 다시 한 번 안성현에 대한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로써 첫 영장 기각 후 약 4개월 만에 영장이 재청구되었습니다. 안성현은 배우 박민영의 전 남자 친구인 강종현 씨의 절친한 친구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씨는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실소유주 의혹을 받고 있으며, 수십억 원의 금품을 수수했다는 혐의로 검찰에 구속돼 있습니다. 이에 검찰은 안성현이 강씨와 친분을 이용해 뒷돈을 챙긴 것으로 .....
원문 링크 : 안성현 구속위기, 4개월 만에 재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