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여행 중 카바디에 빠진 한국 여자 카바디 국가대표 우희준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향해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우희준은 어렸을 때 아버지가 하던 도장에서 태권도를 배우며 순발력을 키웠고, 중학교 때부터는 스포츠 치어리딩을 하였다.
또한 고교를 졸업하면서 한국관광공사에 입사하여 서포트에 종사하였으며, 교환학생의 경험을 통해 카바디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었다. 입사 후에도 카바디에 대한 열정은 계속되었고, 인도 여행 중 현지인들과 함께 카바디를 즐기면서 국가대표로 성장하고자 했다.
우희준은 인도에서 카바디를 시작한 후에도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초기에는 근력 훈련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약한 상태였지만, 끊임없이 노력하고 훈련을 한 결과로 근력이 향상되었다.
그 결과로 우희준은 한국 여자 카바디 .....
원문 링크 : 특전사 출신 '미스 카바디', 복귀 선언 후 관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