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레전드 투수 정우람 선수가 또 다시 역사를 썼습니다. 아시아 단일리그에서 최초로 통산 1003경기에 등판한 투수가 된 것입니다.
이는 일본프로야구 이와세 히토키 선수가 가진 1002경기를 뛰어넘는 월등한 기록이며, 자타공인 아시아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인 정우람 선수의 놀라운 경기력과 끈질긴 집중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한 결과입니다. 15일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구원 등판을 하게 된 정우람 선수는 이를 통해 역대 아시아 최다 등판 경기수를 달성하였습니다. 팀내 동료 선수들과 한화 감독의 축하를 받으며 감격의 순간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의 이 기록은 소중한 장기 활동과 부상 없는 꾸준한 경기 참여에 대한 큰 격려가 되었을 것입니다. 일본의 투수 이와세 히토키 선수가 기록한 1002경기를 넘어, .....
원문 링크 : 정우람, 아시아 첫 1003G 등판 기록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