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30, 뮌헨)이 손흥민(31, 토트넘) 곁을 떠나 뮌헨에서 행복축구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8일 뮌헨의 홈구장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3-24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서 아우크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케인은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완승을 이끌었다.
뮌헨은 개막 후 2연승을 거두면서 리그 선두에 올랐다. 이날 경기는 김민재와 케인이 뮌헨의 홈경기 데뷔전을 치른 날로, 두 선수는 나란히 선발로 출전하며 뮌헨의 공격력을 상징했다.
케인은 멀티골을 터트리며 기대에 부응하는 활약을 펼쳤고, 김민재는 81분을 뛰고 교체되었다. 케인은 뮌헨 입단 후 베르더 브레멘과의 개막전에서도 1골과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또한 아우크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는 페널티킥을 전담.....
원문 링크 : 케인, 토트넘 떠난 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