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6월 15일 중국 항저우 저장성 진화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평가전에서 논란이 있었다. 현재 축구 경기에서 사용되고 있는 VAR(Virtual Assistant Referee)가 없었기 때문이다.
경기 중에 잡힌 '느린 그림'을 보면, 한국이 선점한 상황에 대해 오프사이드 여부가 논란이 되었다. 이 때 VAR이 없이 인정된 득점은 한국에게 큰 타격이었다.
이런 상황은 아시안게임에서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VAR의 필요성이 언급되고 있다. VAR은 2018 러시아 월드컵부터 도입되어 현재는 주요 국제 대회에서 표준으로 채택되고 있는 기술이다.
하지만 아시안게임에서는 VAR을 도입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회를 주최하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의 결정으로 VAR을 사용하지 .....
원문 링크 : 중국전 이강인 도움 오심, VAR 없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