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준결승전에서 엄원상 선수가 큰 부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엄원상은 후반 상대 선수의 거친 태클에 부상을 입었으며, 간단한 치료 후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대회에서 잘 활약하고 있던 엄원상의 부상은 예상보다 심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인지한 황선홍 감독은 엄원상의 상태를 확인한 후 마지막 경기의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경기에서 엄원상뿐 아니라 이강인, 조영욱, 설영우 등도 심한 파울을 당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은 거친 경기를 펼치며 이러한 태클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대표팀의 선수들은 상당한 고통과 부상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 경기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준결승전이 열렸으며, 엄원상의 부상으.....
원문 링크 : 엄원상 발목 부상, 황선홍호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