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개인종목별 결승 경기에서 북한인 안창옥과 김선향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안창옥은 1, 2차 시기 평균 14.049로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김선향은 13.600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들은 경기 종료 후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이 경기는 항저우 황롱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렸으며, 북한 선수들의 활약은 관중들에게 큰 인상을 주었다.
이러한 북한 선수들의 성과는 한국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북한 선수들의 업적은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북한의 체육수준이 높아진 것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북한 선수들의 이러한 성과는 한국과 북한의 관계 개선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이번 경기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원문 링크 : 북한 안창옥, 울먹이며 금메달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