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동에 있는 미락 메밀소바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메밀소바 파는 곳과 메밀소바 파는 곳이 다른가?
싶어서 메밀과 메밀을 검색해보았더니 메밀소바와 모밀소바가 같은 것이었습니다. 모밀에서 메밀로 표준어 정정이 되면서 메밀은 함경도의 방언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도안동에 있는 미락은 메밀국수 위에 살얼음이 올라가져 있어서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더운 더운 날에 가서 먹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메밀소바 맛집 미락! 대전 은행동에서 유명했던 일식 음식점이었다고 하네요. 1930년부터 시작해서 벌써 2030년이 되는 해가 100주년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오랫동안 전통을 갖고 있는 음식점이 대단해보입니다. 가족 세대가 다 이어서 전통을 유지했겠구나 싶습니다.
그래도 평일 점심시간에 조금 일찍 방문.....
원문 링크 : 도안동 맛집 미락소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