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디노맘입니다.
오늘은 "좋아하는 일만 하며 재미있게 살 순 없을까? - 나카고시 히로시" 책을 리뷰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모를 땐 어떻게 해야할까?" 30세 가까이 되어서야 비로소 인생을 스스로 살기 시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순종적인 여성에게서 많이 관찰되지요. 부모로부터 진정한 의미의 정신적인 자립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인생을 스스로 생각해서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싫어서 밤에 잠도 못 자요.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부모님이나 선배에게 조언을 구하면 그만두더라도 뭘 할지 정하고 나서 그만두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당장 그만두고 싶지만 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겠고, 이직을 준비할 시간도 정신적 여유도 없어 너무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