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트렌드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왜 그러할까 로 답을 주는 내용이다.
여행을 가면 여행지와 맛있게 먹은 음식의 사진을 찍고, 찍은 사진을 SNS 바로 공유하고 나면 마음이 뿌듯해진다. 경험을 공유하고 자랑하는 세대.
소소하지만 습관이 되어버린 일상들에 대한 심리를 트렌드로 하나씩 살펴보았다. #기억을 왜곡해 행복을 만들어낸다.
기억이 스마트폰으로 옮겨갔다. 기억을 위해 경험을 만드는 요즘 사람들의 경험 전쟁이 시작되었다.
멋진 기억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가 사진을 찍는다. 심지어 요즘엔 미술관도 휴대폰 촬영을 허용하는 곳이 많아졌다.
경험을 중시하다보니 카메라 사용이 많아진다. 또한 뇌섹남, 척척박사가 사라지고 있다.
핸드폰의 검색을 활용하면 그만이다. 기억의 재료를 모아 자서전으로 재구성한다.....
원문 링크 : 마이크로 트렌드 심리학 - 강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