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브랜딩 - 왜 나에게 사야 하는가 - 왜 내가 해야 하는가 에 대한 답을 할 수 있는가 - 화장품을 판매해야 한다면 나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겠다.
예: 여드름 전문가, 한 달만 전문분야 파기, 고객이 물어와도 의사만큼 상담해줄 수 있고, 추천해 줄 수 있다면 고객은 나에게 살 것이다. 2. 타기팅 - 보험 저축: 엄마를 타깃, 잡았다면 어디에 있을까?
놀이터에 기다리고 있는 엄마들에게 말 붙이기가 쉬움 - 미친 세일즈는 인식 싸움이다. 고객에게 줄 수 있는 이익을 정확히 인지시켜 고객을 낚아채는 것이 미친 세일즈다.
기업이나 개인이나 소비자에게 어떻게 인식되고 있느냐는 상당히 중요하다. 마케팅은 품질보다는 인식 싸움이다.
인식시키는 과정에서 사람의 머릿속에 들어가는 가장 수월한 방법은 첫 번째가.....
원문 링크 : 미친세일즈 - 차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