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는 두 냥이들 덕분에 집에서도 냥이들을 보며 힐링하면서,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왜 고양이 주인이라고 하지 않고 집사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냥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 그룽그릉 하는 모습, 그루밍하는 모습을 그냥 멍~ 하게 보고 있기만 해도 웃음이 나소 미소가 지어지고 기분이 좋더라고요. 오늘은 내외하는 형제냥이 밀크송이 아침에 침대정리를 해두면 이때다 싶어서 올라오는 우리 집 형제 냥이 밀크, 송이를 소개합니다. 10월 2일에 태어났으니 이제 1년 하고도 2개월이 조금 넘었는데요 벌써 새끼 때의 모습이 없어지고 커버렸어요.
그래도 우리 가족 눈에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냥이들, 아가 들 때는 보는 모습이 아장아장- 귀여움 폭발이었는데요, 이제 조금 커버려서 아장아장한 귀여움보다는 사랑스러움.....
원문 링크 : 고양이 마약 간식, 차오 츄르! 추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