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는 넣었다 뺐다가 가능한 도구 딸에게 화내고 있다가 담임 전화에 상냥하게 받을 수 있는 것 (화를 냈다, 큰 소리를 내서 딸을 위협하기 위해 분노 감정을 이용한 것이다.) #나를 그대로 두고 생활양식만 고르면 된다.
#난 학력이 낮다. 그러니 남보다 몇 배 더 노력하자 > 하지만 자신의 열등감을 변명거리로 삼기 시작한다.
> 학력이 낮아 성공할 수 없다. A 그래서 B 할 수 없다.
#어디까지가 내 과제이고 어디까지가 타인의 과제인지 선 긋기. 타인의 시선은 그들 과제의 몫이다.
#곤경에 직면해 보지 못한 아이들은 곤경이 닥칠 때마다 그것을 피하려고 한다. (신발끈 묶느라 느린 아이, 엄마가 묶어주게 되는 것은 완전 개입이다. )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시작된다.
과제를 분리한다. 나를 싫어하는.....
원문 링크 : 미움받을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