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를 핥다 쌀까지 먹는다. [핥을 지(舌/4) 겨 강(米/11) 미칠 급(又/2) 쌀 미(米/0)] 처음에는 겨를 핥다가 나중에는 쌀까지 먹는다는 뜻으로, 욕심이 점점 커짐을 이르는 말이다.
어려운 글자로 된 성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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