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동이와 엄마가 시외버스를 타고 가는데... 뽀동이가 갑짜기 "엄마 쉬~이"하자 "잠깐 기다려"하고 뽀동이 엄마는 얼른 종이컵을 찾아 갖다 대려는데..
대기도 전에 뽀동이가 그만 엄마 손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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