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극단을 바르게 잡아 치우치지 않다, 중용을 실천하다. [잡을 집(土/8) 그 기(八/6) 두 량(入/6) 끝 단(立/9)] 일상에서 많이 듣는 中庸(중용)의 말은 쉽다.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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