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봄, 인생 첫 플랫 슈즈를 구매했었답니다. 작은 키에 도전해 본 적 없었는데..
갑자기 뽐뿌가 와버린 레페토 슈즈..! 고민을 한참 하다가, 평생 사본 적 없던 플랫을 사보았어요. :) 레페토 Lepetto 까미유 _ 무광 블랙 [내 돈 내산] 후기 시작합니다!
* 하지만.. 1달 전 구매했으나 아직도 상자 안에 있다는 것이 슬픈 소식 ㅠㅠ 레페토 Lepetto 까미유 _ 무광 블랙 일단.. 그간 제 신발들에서 본 적 없는 아주 소녀스러운 박스와 핑크 포장재에 감탄했어요.
정성스러운 포장과 박스의 연 핑크 리본까지.. 어머 예뻐라..
너무 소녀 감성... 그런데 어디다 신지?...
'사면 다 쓸 데가 있을 거야'라는 마음으로 샀어요! 레페토 Lepetto 까미유 _ 무광 블랙 160cm의 (그 이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