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로서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에 도전해 ‘푸드닥터’라는 새 치유 영역을 개척했다. ‘치료를 넘어서 치유로 가자’ ‘잘 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생명이 깃든 음식은 질병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라는 푸드닥터 선언은 건강과 질병에 대한 도전과 실험 정신의 다양한 한형선 약사의 다양한 이력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푸드닥터 트레일 한형선 약사는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직장생활을 하다 30대 중반 늦은 나이에 약학 공부를 시작해 약사가 되었다.
이 후 약학석사(중앙대), 대체의학사회복지학석사(상명대)를 거쳐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가 되었다. 계속해서 원광대에서 한약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금은 보다 더 자연친화적인 전인치유를 완성하기 위하여 충북대에서 산림치유사(1급)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원문 링크 : 푸드닥터, 한형선 약사는 어떤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