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의 발이자 생계를 책임졌던 국민 트럭 현대 포터와 기아 봉고의 디젤 모델이 완전히 단종되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더욱 업그레이드된 LPG 직분사 모델이 12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가스 차량의 정숙성은 물론, 유류비 절감과 최대 900만 원의 보조금 혜택, 디제을 뛰어넘는 성능까지 상용차 시장을 뒤 흔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포터 2와 봉고 3가 대표적으로 자리잡은 1톤 트럭 시장은 연간 15만 대 이상을 판매하는 압도적인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 포터 2는 9만 2천대, 봉고 3은 6만 7천대로 16만 대 가까이 판매에 성공했고, 2023년 역시 10월까지 10만 대는 우습게 판매했죠.
지금까지 봉고와 포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