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자동차는 생각보다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의 자동차 영혼이라고 볼 수 있는 자동차 브랜드입니다. 1897년 아르망 푸조에 의해 설립된 푸조-시트로엥 그룹의 지주회사이며 프랑스에서는 국민 브랜드로 통하고 국내의 현대자동차그룹의 차량이 많은 것처럼, 프랑스는 푸조, 르노 차량이 정말 많은 브랜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프랑스에서 알아주는 푸조 자동차에서 얼마전 'E2008'을 공개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이 시점에 전체적인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대중적으로 충전 대비 활당거리가 너무 짧아 아쉽다는 혹평이 많습니다.
전체적인 외부 디자인 전면부에서는 푸조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 사자 발톱으로 초반부터 강렬한 인상을 보여줍니다. 푸조의 엠블럼은 사자모양을 하고 있는데 디젤 모델과 차이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