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들과의 간만의 도심 여행 오늘은 간만에 아이들과 서울 도심 여행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여행의 행선지는 "명동 - 혜화 - 대학로 - 창덕궁" 의 동선이었습니다. 오랜만의 명동은 물론 코로나 때문인지 평일 때문인지 저의 예상보다는 훨씬 인원이 적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명동교자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고, 충무깁밥은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이전보다 확실히 (물론 명동에 도착한게 12시 정오 무렵이긴 했지만) 거리 음식도 적었고 거니는 사람들도 적기는 했지만 그래도 걱정했던 것 보다 훨씬 활기차고 이전 생각이 나는 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2. 대학로 소극장과 그안의 '시간을 파는 상점' 연극 관람 명동에서 간단히 밥을 먹고 대학로로 이동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간만에 지하철 표를 직접 사게 해.....
원문 링크 : 시간을 파는 상점 대학로 소극장 연극 파랑씨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