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붕어빵에 대한 추억 내가 어릴 적 골목에서는 붕어빵, 군고구마를 팔았었다.
작은 리어카나 군고구마를 굽는 철제 동그란 판을 보면서 추위도 달래면서 붕어빵이나 군고구마를 기다렸던 추억이 있다. 붕어빵 하면 굉장히 서민적인 음식으로 통한다.
우리는 흔히 짜장면의 가격을 보면서 서민적인 음식의 표본 가격이라 생각하지만 내가 어릴 적에는 짜장면 보다는 오히려 골목에서 아버지들이 퇴근길에 살 수 있는 공간에서 판매를 하는 붕어빵이나 군고구마가 서민적인 음식이였고 이러한 음식들이 추억속에서의 서민의 음식이었다. 붕어빵은 나에게 굉장히 기억에 남는 음식이다.
내가 어릴 적 부모님을 졸라 사먹었던 음식이기도 하고 너무나 쉽게 하지만 오히려 너무 쉬우니 가끔 먹는 음식중에 하나였기 때문이다. 내가 중학교 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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