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어린 시절 만화 나의 어린 시절 만화는 지금의 PC나 핸드폰으로 보던 것이 아닌 종이로 된 만화책을 보는 것이었다.
아직도 나에게 만화는 웹툰으로 PC 나 핸드폰으로 보면 왠지 이상하고 전혀 감흥이 없다고 느껴지는 것은 아직 나의 마음속의 지면 만화에 대한 로망이 남아 있어서일까? 하여튼 나의 어린 시절의 만화는 슬램덩크, 드래곤볼, 공작화에, 북두 신권 등의 일본만화가 주를 이루었지만, 레드문, 아르 미안의 네 딸들과 같은 판타지 순정만화, 그리고 오늘 이야기할 아일랜드, 신 암행어사 와 같은 정말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멋들어진 한국식 판타지 만화들이 주를 이루는 내 나름의 만화의 황금기였다. 2.
아일랜드 나에게 아일랜드는 정말 충격 그 자체의 만화였다. 당시 일본만화에 익숙해 있.....
원문 링크 : 아일랜드 양경일 윤인환 드라마 T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