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과 청동기의 보급과 함께 세상은 국가와 문명이 성립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인류의 역사는 경쟁과 정복의 역사라고 불러도 관건이 아닐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바벨탑을 짓는 과정에서 신의 권능에 도전과 이의 실패로 언어가 생기도 서로간의 경쟁과 적대심이 생겼다고 적혀 있지만 아마도 실제로는 이때가 본격적으로 청동기와 농경이 발전되고 부락 또는 부족이라는 공동체가 생기면서 그에 맞춰서 공동체간의 경쟁이 일어나는 시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인류는 매우 척박한 환경에서 시작한 존재라고 생각을 합니다.
포유류자체가 파충류 중심의 지구에서 정말 비루하게 숨어 살면서 그 존속을 유지 하였고, 인간의 특성이 신체적이나 능력적으로 뭔가 특출난 부분은 없었던지라 지구라는 행성의 대표 존재가 되기에는 정말 어려움이 많았을.....
원문 링크 : 나라의 성립과 나라간의 외교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