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soo 입니다. 저는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하루 12시간 정도 근무를 하고있으며 감정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형유통에서 가전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상담을 받으시면서 만족하시며 가전제품 구매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들을때 마다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물론 클레임을 거시는 분들도 계시며 막말 또는 욕설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말도 안되는 걸로 딴지를 거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모든것이 좋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며 저를 좋게 기억해주시는 고객님들 생각하며 버티고 버티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군 전역을 하고 바로 일을 시작 했으니 어언 5년정도 일을 하고 있네요, 거의 소년가장의 역할을 하며 생활하고 있지요 시간이 지날수록 집안사정으로 인하여 월.....
원문 링크 : 직장인 부업으로 시작한 블로그, 나는 무엇을 하고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