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초조하고 산만해 지면 그냥 휴식하라. 저항에 저항으로 대항하려고 애쓰지 마라.
우리의 마음은 함부로 명령할 때보다는 편안하게 지시할 때 더욱 잘 반응한다. ( 세퍼드 코미나스, "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은 분명 중요하지만, 일도 우리의 가치를 드러내고 우리 자신이 행복해 지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 일 자체가 인생의 목적은 아닙니다. 머릿속이 복잡하고 고민 거리로 가슴이 무거울 때에는 일 보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군다나 집중력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일 조차 능률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을 것입니다. 번뇌하는 마음을 먼저 해결하세요.
일거리를 내려놓고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안정시키세요. 당신이 일에 집중할 수 있을 때까지 잠깐 멈추어 서서.....
원문 링크 : 287번째 선물 - 번뇌하는 마음을 먼저 해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