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는 충분히 볶지 않으면, 신맛이 나고 너무 오래 볶으면 단 맛이 나지. 사람은 볶기 전의 원두 같은 존재야, 저마다의 영혼에 그윽한 향기를 품고 있지만, 그것을 밖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화학반응이 필요하지.
그래서 볶는 과정이 필요한 거야. 어울리면서 서로의 향을 발산하는 거지." ( 스텐 툴러, "친구:행운의 절반"중에서 ) 쉽고 편안한 환경에선 성숙하고 강한 인간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시련과 고통의 경험을 통해서만 훌륭한 영혼이 탄생합니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할 때 넓은 시야와 핵심을 꿰뚫는 통찰력이 생기고, 영감이 떠오릅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만이 당신안에 잘들어 있던 무한한 잠재력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인생의 시련과 역경들을 풍부한 향을 내기 위한 로스팅 과정으로 .....
원문 링크 : 297번째 선물 - 인간은 고통속에서 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