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끝나는 날, 우리들을 위해 신께서 무엇을 준비해 두었는지 알려고 하지 말라. 우리들은 그것을 알 수 없기에 그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용감하게 맞서야 한다.
짧기만 한 우리네 인생 머너먼 희망은 접어두어야 한다. 우리가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시간은 우리를 시샘하여 말없이 흘러가 버리니 내일면 늦으리니 오, 카르페 디엠 ( 호라티우스 ) 현재를 즐기세요.
다시 오지 않을 오늘 이 날을 즐기세요.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세요.
염려함으로 걱정거리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합니다.
그저 신이 주신 오늘 이 날을 맘껏 누리세요. 그것이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입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 확언 오늘을 즐겨라. 다시 오지 않을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 .....
원문 링크 : 310번째 선물 - 현재를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