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사는 동안에는 가끔 길을 걷다가 꽃의 향기를 맡아 보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하라. ( 모간 추 ) 일만 하고 놀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고 하지만 사실은 죽은 사람이 됩니다.
열심히 일했다면 재충전을 위한 시간이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쉼없이 일하는 것이 일시적으로는 도움이 될 지 모르지만 이내 당신을 지치게 할 것입니다.
지친 당신을 쉬게 해 줄 여가를 계획하세요. 휴식은 결코 낭비가 아닙니다.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가치 있는 투자입니다.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즐거운 휴식을 계획하세요.
나는 정기적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나는 늘 즐겁고 행복한 여가 생활을 즐긴다.
[출처] 나를 위한 하루선물 / 함께북스 / 서동식 지음 #블챌 .....
원문 링크 : 196번째 선물 - 휴식을 계획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