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14시간씩 연습을 했을 뿐인데 그들은 나를 천재라고 부른다. ( 파블로 데 사라사테 ) 파블로 데 사라사테는 19세기 스페인의 가장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손이 작은 핸디캡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매일 14시간씩 무려 37년이나 연습했다고 합니다.
그런 그를 사람들은 천재라고 불렀습니다.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볼 때 늘 겉으로 보이는 결과만을 보고 판단합니다.
그들이 뒤에서 흘렸을 눈물이나 겪어야 했던 가혹한 역경이나 그들의 좌절감은 전혀 보지 못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재능이라는 것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필요한 재능이 있다면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개발하고 성장시킬 수 있습니.....
원문 링크 : 190번째 선물 - 재능은 만들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