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MLB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계약금, 연봉 등에 대한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습니다. 유퀴즈의 김하성 발언 내용 정리 김하성은 골드글러브 유틸리티 부문을 수상한 소감을 묻자 "열심히 뛰었고 최선을 다하다보니 좋은 상을 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집에서 수상 소식을 들었다. 기다리진 않았다.
작년에 기다리다가 낭패를 맛봤다. 올해는 기대 안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냥 잤다"고 장난스레 덧붙였습니다.
유재석은 또 김하성의 계약금을 언급하며 "메이저리그는 계약금 규모도 그렇고 차이가 많다더라. 입금 되던 순간 느낌이 어떻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김하성은 "'이게 내 돈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사실 스포츠 선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