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공부하기로 했다면 일단 싫든 좋든 영어가 어떻게 생겨먹은 언어인지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영어라는 도구를 가지고 말로 하고, 글로 쓰고 듣고 싶다면 꼭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겁니다.
구조를 모르고서 무작정 교과서적으로 일관되게 패턴화하여 외우는 것은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와 같은 행위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김서방이라는 인물이 나이는 어떻게 되고 인상착의는 어떻게 되는지, 서울 어디에 사는지 등 찾을 수 있는 필요한 기본 정보는 꼭 알아야 내가 감이라도 잡고 찾기를 시작하듯이 영어라는 언어를 배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쌩판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외우면 술술 ~~ 언젠가는 말하게 되고 듣게 되리라는 쉬운 생각은 버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해서 과거의 중고등학교때 배운 딱딱한 시.....
원문 링크 : 영어,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를 먼저 고민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