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것이 나왔습니다. 2024년 2월 22일 개봉 예정인 한국의 영화입니다. 최민식, 유해진, 김고은, 이도현 등의 쟁쟁한 연기자들이 등장하는데요.
[검은 사제들], [사바하] 등의 퇴마 오컬트 장르를 주로 연출한 장재현 감독이 만든 작품입니다. 제 74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의 포럼 부문의 공식 초청작이기도 하구요. 2023년 12월 5일에 미국의 영화 매체인 '버라이어티'에서 인터내셔널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었는데요.
드리어 2024년 2월 22일에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손익분기점은 300만 명으로 추정이 되는데요.
제목인 '파묘'는 이장을 하거나 화장을 하기 위해서 묘를 파는 것을 뜻합니다. 실제로 묫바람이 일어나면 파묘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도현 배우의 첫 상업영화 출연작이면서, 최민식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