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7일 오늘의 아주대 식당 = 양식, 스파게티 스토리,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벌써 한 달 전에 다녀왔는데 이제서야 글을 쓴다. 이 날은 동기님께서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고 데려가 줬다.
처음 가봤는데 지하에 있다는 것이 의외였다. 수업이 끝나고 바로 갔는데도 손님이 꽤 많은 편이었고, 주문을 하고 나니 식당이 꽉 찼다.
선결제와 셀프로 새단장을 한 번 했나보다. 벽에 선결제로 주문을 하시고, 물 피클 등의 셀프서비스임을 알리는 종이가 붙어있다.
무난하게 까르보나라를 시켰고, 빵도 추가로 시켜서 먹었다. 스파게티는 각자 취향이라 추천할 메뉴는 따로 없지만, 먹었던 까르보나라도 무난한 맛으로 평균은 가는 것 같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소스가 금방 꾸덕꾸덕하게 굳어버려서 마지막에 먹기가 조금 .....
원문 링크 : 오늘 뭐 먹지? 아주대 스파게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