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잡고 싶어서.. 잠시 여행좀 다녀 왔습니다..
회사 동생의 포인트 추천으로 무려 2시간을 달려간 ~ 보령 방조제 도착 했는 데 와~ 바다랑 연결 되어 있는데.. 배스가 있을까 의문이 들더라구요~ 근데 또 낚시 포인트가 예술 !!
공부 엄청하고 갔어요~ 회사동생이랑 영통하면서 ~ "여기야?? " " 요기??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중에 는 전화도 안받고 .... 미안하다..
바람이 쫌 불엇지만.. 하늘이 아주아주 맑더라구요..
사진속 포인트도 좋아보였는데.. 아니라고 해서~ 이동~ 혼자 가기 쫌 아닌 날이라서 친구 데리고 갔습니다.
별로 가기 싫어하던놈인데.. 납치..ㅎㅎ 전날 술먹이고 밥사준다고 하니 따라 오더라구요.
오늘의 포인트~ 와 없으면 사기 위쪽에서 보면 물고기들이 헤엄치는게 보여.....